못생긴 편난 못생긴 편이다.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못생겼다. 비호감처럼 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도 없고 그렇게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잘 생겼다고 생각할 수는 없는 법이다. 블로그를 처음 운영할 때 C 군과 트라우마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다. 글감 찾기 때문에 이야기를 나눈 건데, C 군이 진지하게 외모 때문에 컴플렉스가 있는데 공부로 극복한 사례가 있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다. 이 글을 적으면서도 웃겨서 피식 거리고 있는데, 그때도 아주 크게 웃었던 기억이 난다.사실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은 하지만 외모 컴플렉스는 없다. C 군도 그렇고 지금의 나를 아는 사람도 믿지 않겠지만... 한때 꽤 인기가 많았.......
from 세무와 디자인의 만남 http://ift.tt/2vpt5g9
via 자세히 읽기
August 05, 2017 at 01:29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