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8. 21.

이해진, 네이버 지분 매각 추진

네이버 창업자인 이해진 전 의장이 보유 중인 네이버 지분 일부를 매각하려 했으나 수요예측 단계에서 불발됐다. 증권가에서는 이 전 의장의 지분매각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찾아 요청한 ‘총수 없는 대기업’ 지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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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2, 2017 at 02: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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