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8. 7.

'시 쓰는 바다 경찰' 박경순씨, 해경 첫 '여성총경' 된다.

‘시 쓰는 여성 해경’ 박경순씨(55·경정·평택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가 ‘경찰의 꽃’으로 일컬어지는 총경이 된다. 해양경찰 64년 역사에서 여성 총경 탄생은 처음이다.

해경 최초의 총경이 된 박경순씨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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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8, 2017 at 03: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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