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3.

강리아 프로 "체중을 왼발에 90% 이상 싣고 클럽페이스 로프트 각 세워야"

그녀들 원샷 원킬 족집게 레슨 강리아 프로 10m안쪽 어프로치 샷 '필살기' '뒤땅·토핑' 실수 확 줄어 그립은 짧고 강하게 쥐고 무릎은 움직이지 말아야 코킹 하지 말고 어깨 회전만 KLPGA 프로 7년차 올해 중국 프로골프투어 도전 “어프로치까지 안 됐으면 어쩔 뻔했을까, 그런 생각만 하면 아찔하죠.”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산물이 진화라면, 골프에도 진화는 존재한다. 비거리가 부족한 ‘짤순이’가 우드로 파5홀에서 2온을 밥 먹듯 하거나, 그린을 비켜간 공을 어프로치로 홀컵에 착착 붙이는 경우가 그렇다. 한국 프로 7년차에 올해 중국 여자프로골프(CLPGA) 투어 ‘루키’로 쉽지 않은 도전장을 낸 강리아 프로(24·휠라코리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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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 2017 at 06:5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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