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의 반환점에 들어서면서 새로 시도하는 것이 많은데요, 요즘은 퇴근 후에 운동과 전화영어를 재미나게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전화영어 40%인가 50%인가 지원해준다그래서, 큰맘먹고 월수금 20분 신청했는데 괜찮네요. 그런제도가 있다는데, 다 챙겨먹어야죠. 영어 좀 익숙해지면 이제 중국어를 시도해보려구요. 항상 그렇듯이, 빠르게 마음먹고 금방 식는 타입이라 중국어는 기약이 없지만... 전화영어 이제 두번밖에 안했는데 느끼는 점이라면 '아 내가 생각보다 영어 고자구나' 더불어서 요즘은 회사건물 3층에 크로스핏을 다니고 있는데 이것도 꽤 괜찮아요. 준비운동이 30분, 본운동이 30분이긴 한데- 이거 꾸준히 하면 진짜 체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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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5, 2017 at 11:2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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