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21.

회식을 부탁해 : 노량진 버거킹(BUGER KING) 핵존맛 콰트로치즈와퍼

여느님과 함께 노량진 버거킹에 들렸다. 요즘 몸 관리를 안 했더니 둘 다 살이 포동포동 쪄버려서 저녁을 안 먹기로 했는데 이정재 형님이 와퍼 햄버거를 너무 맛있게 드시고 계시는 광고를 봐버려 어쩔 수 없었다. 어쨌든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고 굳게 믿고 있으니 괜찮을 것 같다. 버거킹 하면 와퍼! 와퍼 하면 콰트로치즈와퍼!이니까 우리는 콰트로치즈와퍼 세트 + 콰트로치즈와퍼 단품 + 너겟킹 + 치즈프라이를 주문했다. 다 합쳐서 대략 18,000원 조금 넘게 나왔는데 패스트푸드가 뭐 이렇게 비싼지... 한숨이 살짝 나왔다. 그래도 여느님이 맛있게 먹었으니 만족했다.(쿰척쿰척) 콰트로치즈와퍼는 예전에도 많이 먹어봤지만 치즈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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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2, 2017 at 03:1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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