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25.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사퇴하겠다”

가맹점에 대한 ‘갑질 논란’으로 검찰 수사를 받게된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MP그룹 회장(69)이 26일 대국민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방배동 MP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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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17 at 03: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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