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에 집에만 있기도 그렇고.... 휴가를 안쓰기는 아쉽고... 해서 동기형, 동생과 일본을 갔다 왔다. 여행을 참가하게 된 계기는 이렇다. 1분기때였나? 이제 보고서 쓰면서 밥먹는 중이였는데, 일본을 상당히 좋아하는 동기 형이 다른 형이랑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을것 같아서 '아이코스' 좀 구해달라고... 일본 가시냐고 슬쩍 물어봤는데, "너도 갈래?" 네 형.. 당연히 가야죠. 혼자 어디가볼까 궁리하던 차에 잘되었어요. 그래서 급히 여권사진도 찍고 여권도 만들고 빠르게빠르게 일이 진행되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면세점 적립금을 모으고 있던 것이었다. 여행일정은 5월 17, 18 오사카, 19, 20, 21 교토로 잡고, 출발했다. 카메라는 잘못.......
from 일해라 복월! 공인회계사 이야기 http://ift.tt/2s6FP5o
via 자세히 읽기
June 24, 2017 at 04:30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