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악수하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오른쪽)과 아카자와 일본 경제산업상. 연합뉴스한국과 일본의 산업 주무 부처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고조되고 있는 에너지 수급 불안 등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정례 소통 채널을 신설한다. 양국은 LNG 분야의 협력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키로 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4∼15일 ···
from 경향신문:경제 https://ift.tt/TIiQD5x
via 자세히 읽기
March 14, 2026 at 03:06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