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구 압구정 현대1·2차 아파트단지의 모습. 경향신문 자료사진[주간경향] 대구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김종구씨(75)는 경북 의성에서 5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젊어서는 섬유공장을 운영하며 큰돈을 꽤 만졌고, 아파트를 3채나 가진 적도 있었다. 하지만 중국으로 공장을 옮겼다가 손해를 본 뒤, 다시 대구로 돌아와 터잡고 살고 있다. 한때 6남매 중···
from 경향신문:경제 https://ift.tt/2HWIy4S
via 자세히 읽기
March 8, 2026 at 08: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