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서울 시내의 은행 ATM 기기. 연합뉴스은행권의 서민 대상 대출 상품인 ‘새희망홀씨’ 공급이 지난해 4조원을 넘어섰다. 올해는 공급 목표가 5조원대로 확대됐다.금융감독원은 지난해 국내 15개 은행의 새희망홀씨 대출 공급액이 4조167억원으로 전년보다 5003억원(14.2%) 증가했다고 23칠 밝혔다. 이용자는 21만4000명으로 집계됐다.은행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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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3, 2026 at 07:3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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