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 건물 앞에서 배달 노동자가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달플랫폼과 입점업체들이 7일 사실상 마지막으로 테이블에 앉아 상생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까지도 수수료 부담 완화 방안을 둘러싼 이견을 정리하지 못할 경우 상생협의체 공익위원이 최종 중재안을 제시하며 협의가 종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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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7, 2024 at 06:2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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