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20.

동물 복지·농가 이윤 ‘충돌’…결론은 닭들에게 희생 강요

정부, 내년 9월 시행 예정 ‘산란계 사육면적 확대’ 2년간 유예 기존 시설 개보수 소요시간 고려 조치…닭장도 12단까지 규제 완화 정책 취지 훼손 우려에도…사육 농가 “달걀값 오를 것, 8년 유예를” 정부가 산란계의 사육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 9월 시행키로 했던 사육면적 확대 방안을 2027년 9월로 2년 유예하기로 했다. 기존 농가의 시설 ···

from 경향신문:경제 https://ift.tt/A1eziaG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21, 2024 at 06: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