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보건·복지·노동 분야 4조원 감소 차규근 의원 “무책임한 재정 운용에 서민 피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3월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복지·노동 현장 종사자 초청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연합뉴스 윤석열 정부 들어 보건·복지·노동 분야의 재량지출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약자복지’를 챙기겠다던 정부 설명과는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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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3, 2024 at 08: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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