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9. 13.

“2400억 부당이득”···‘횡령 축소·은폐’ 김영준 전 이화전기 회장 구속기소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한수빈 기자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인한 검찰 수사사실을 축소·은폐하고 리튬 광산 개발 건 등을 허위로 알려 회사 주가를 높은 가격에 팔려고 한 김영준 전 이그룹(옛 이화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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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3, 2024 at 04: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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