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4. 13.

국가채무비율 '45%' 고집했던 추경호...새 정부 '나라빚' 허용 어디까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집무실로 출근하고 있다./인수위사진기자단

윤석열 정부 첫 경제부총리 내정자인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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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3, 2022 at 05: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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