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3. 5.

[속보]러시아, 우크라이나 민간인 대피 위해 임시 휴전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북부 도시 지토미르에 있는 한 학교 건물이 러시아군의 무차별 폭격으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부서져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의 민간인 대피를 위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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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5, 2022 at 04:4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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