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1. 14.

“LG유플러스 팬덤 만들자”…고객 세분화 강조한 하현회 부회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자사 임직원들에게 “LG유플러스에 열광하는 팬덤을 만들자”고 주문했다.

15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하 부회장은 지난 13일 서울 용산사옥 다목적홀에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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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5, 2020 at 01:4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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