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336260)은 최대주주 두산의 특수관계인인 두산연강재단이 보유하고 있던 두산퓨얼셀 지분 중 우선주 227만주를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에 매도한 우선주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지분율 3.16%에 해당하는 규모로, 최대주주인 두산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종전 53.47%에서 50.31%로 줄어들게 된다.
from 이데일리 - 주식/펀드뉴스 https://ift.tt/2GlMcPy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03, 2020 at 09:28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