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2’가 역대 두 번째로 많은 판매량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에 애플(AAPL.US)의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2020년 아이폰 신모델(12미니·12·12프로·12프로 맥스)의 올해 출하량은 7500만대로 전년 신모델 대비 13%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주민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017년도의 아...
from 이데일리 - 주식/펀드뉴스 https://ift.tt/3k6sKFd
via 자세히 읽기
October 17, 2020 at 11:01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