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9. 5.

딸 살해하고 형 무겁다는 계부·친모에게 징역 30년형 확정

의붓딸이 자신을 성추행 혐의로 신고하자 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몰래 버린 계부와 이를 도운 친모에게 징역 30년의 형이 확정됐다. 두 사람은 앞서 1·2심의 처벌이 무겁다며 항소했지만 대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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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6, 2020 at 11:1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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