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003490) 기내식·기내면세품 판매 사업부문이 국내 사모펀드(PEF)인 한앤컴퍼니에 매각됐다. 이번 M&A에 따라 자구책을 진행 중인 대한항공은 자금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코로나19 여파로 항공 화물이 견조한 성장을 나타내는 가운데 대한항공이 사상 처음으로 기내 좌석 공간을 활용해 화물을 나른다. 6월 11일 오전 인천공항을 출발해 미국 시카...
from 이데일리 - 주식/펀드뉴스 https://ift.tt/3gzC4yF
via 자세히 읽기
August 29, 2020 at 09:2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