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020560) 매각이 예상 밖으로 지연되는 가운데, 인수측인 HDC현대산업개발(294870)과 금호산업(002990)과 산업은행 등 채권단 측이 딜 지연 책임을 상대방에게 떠넘기는 공방전이 되풀이되고 있다. ‘노 딜(no deal)’ 가능성이 커지면서 결국 계약금을 놓고 소송전에 돌입할 수 있다는 시장 전망이 나온다. 이번 주(8월 3일~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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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8, 2020 at 10:3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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