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31.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딸 이해 안돼” vs 장녀 조희경 “아버지 한정후견 필요”...지분 싸움 불 붙나

조양래 한국테크놀로지그룹(한국타이어그룹) 회장(83·사진)이 최근 장녀인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이 본인에 대해 ‘한정후견’ 개시 심판을 청구한 것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지분 승계를 둘러싸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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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20 at 08:5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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