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30.

반도체 현장경영 나선 이재용 부회장···“머뭇거릴 시간 없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2·사진)이 온양사업장을 방문해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을 점검했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통한 경영권 승계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이 부회장의 기소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상황에···

from 경향신문:경제 https://ift.tt/3gg2FkY


via 자세히 읽기

July 30, 2020 at 04:00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