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네이버(035420)가 유료회원 서비스인 ‘네이버 멤버십 플러스’ 출시를 통해 온라인 쇼핑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다면서도, 물류 사업에 진출해야 이커머스 시장의 1인자로 굳혀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빠른 배송이 화두인데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뒤처지는 상황으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33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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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8, 2020 at 09:0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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