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에서 국내를 포함한 국제 증시가 더는 지금의 고점을 돌파하지 못할 것이란 진단이 나온다. 향후 지역별, 산업별로 차별화된 주가 흐름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보고서에서 “미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우려로 당장 강력한 모멘텀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며 “6월 이후 글로벌 증시는 고점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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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6, 2020 at 09:0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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