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3.

같이 갈래?[고양이 눈]

국회 앞 연못에 비단잉어 네 마리가 나란히 헤엄치고 있네요. 크기도 무늬도 서로 다르지만 열심히 앞으로 나아갑니다. 연못 생태계에도 타협하며 공존하는 질서가 있는 듯합니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2BYgHIR


via 자세히 읽기

July 04, 2020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