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공급 불안과 중국에서의 안정적인 수요 흐름을 바탕으로 연내 구리 가격이 톤당 5500달러에서 7000달러 내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16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영국 런던금속거래소(LME) 기준 전기동(고순도 구리) 현물가격(official cash)은 25일(현지시간) 지난달 말 대비 7.77% 오른 1톤당 6507달러에 거래를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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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6, 2020 at 09: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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