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퍼시픽(038530)은 경희대 바이오메디컬 연구센터장 강세찬 교수가 이끄는 컨소시엄을 통해 ‘렘데시비르’보다 50배 이상의 효능을 지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골드퍼시픽은 자회사 ‘에이피알지’가 경희대학교 강세찬 교수로부터 임상 단계에 있는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APRG64’을 인수했으며 ...
from 이데일리 - 주식/펀드뉴스 https://ift.tt/2Z8E4bI
via 자세히 읽기
July 09, 2020 at 08:56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