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주몽’과 ‘성균관스캔들’, ‘프라하의 연인’ 등 약 30여편의 한류 드라마를 제작해온 코넥스 상장사 래몽래인이 연내 코스닥 이전 상장을 목표로 IBK투자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IPO(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앞서 래몽래인은 지난해 7월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인 위지윅스튜디오(299900)와 동사가 출자한 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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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8, 2020 at 10:3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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