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5. 5.

남양유업 “영업이익 5% 대리점과 공유” 자진시정안 최종 승인···공정위 ‘동의의결’ 활성화하나

식품회사 남양유업이 대리점을 통한 농협과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영업이익의 5%를 향후 5년간 대리점과 공유한다. 대리점들에 대한 ‘수수료 인하 갑질’ 혐의와 관련해 제출한 자진시정안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최종···

from 경향신문:경제 https://ift.tt/3frhhxQ


via 자세히 읽기

May 06, 2020 at 12:00P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