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입국 후 자가격리지를 이탈한 외국인 4명에 대해 범칙금을 부과하고 출국 조치(강제퇴거 1명, 출국명령 3명)했다고 1일 밝혔다.강제퇴거 조치한 베트남인 N씨는 유학생으로 방역당국에 휴대전화번호를 허위신고하고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한 후 도주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N씨는 이탈 기간에 불법취업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인 X씨는 골목에서 흡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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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1, 2020 at 03:3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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