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5. 7.

반도체 불황 등 기업 실적 부진에 1분기 세수 8조5천억 덜 걷혔다

지난해 기업 실적의 부진으로 올해 1분기 세수가 지난해보다 8조원 넘게 덜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월간 재정동향 5월호‘를 보면 올해 1∼3월 국세수입은 69조5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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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7, 2020 at 04:1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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