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25.

“쉴 곳은 아파트 지하실 뿐” 이 시대의 노인 노동

일하는 노인은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이들 대부분이 불안정. 저임금 일자리에 머물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이준헌 기자정오가 되자 김정국씨(가명·60)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점심을 먹기 위해서다···

from 경향신문:경제 https://ift.tt/3aFpjzL


via 자세히 읽기

April 26, 2020 at 09:51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