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6.

'코로나 우울증'과 '춘곤증', 눈·코·입 즐겁게 하는 식용꽃으로 이기자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 속에 ‘코로나 블루(코로나19의 전파에 따른 우울감)’를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봄철의 불청객인 춘곤증까지 겹치면서 무기력한 하루하루가 이어지곤 한다고 하소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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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7, 2020 at 11:0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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