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업체는 비상장회사의 주식을 주당 12만원에 매입한 후 해당 주식의 목표가를 주당 ‘50~60만원’으로 전망했다. 이후 회원들에게만 ‘우선적 매수기회’를 주겠다고 현혹해 주당 25만원에 매도했다. A업체는 막대한 차익을 거둔 반면 회원들은 손실이 났다.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민원 빈발, 장기 미점검, 신설 유사투자자문업자 314곳에 대해 점검을 벌여 이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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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7, 2020 at 12: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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