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2월 면세점 매출이 전년 대비 반토막 났다. 증권가에선 3월 면세점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지만 추세로 이어지긴 어렵다고 내다봤다.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31일 보고서에서 “해외여행 자제에 따른 트래픽 감소가 영향을 미쳐 2월 실적은 내·외국인 모두 부진했다”며 “3월 면세점 실적은 다소 개선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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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1, 2020 at 08:4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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