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16.

"'백약이 무효'한 글로벌 증시…코로나19 진정 기다릴 수밖에"

글로벌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하고 유동성을 공급하는 등 통화정책 공조에 나섰지만 시장의 패닉은 멈추지 않고 있다. 증권가에선 유동성 공급이 펀더멘털 악화를 이기지 못한다며 ‘백약이 무효’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이 진정되길 바랄 수밖에 없단 얘기다.이상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7일 보고서에서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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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7, 2020 at 08:4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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