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2. 27.

삼성 준법감시위 첫 조치···삼성 “임직원 시민단체 기부 열람, 사과”

삼성이 2013년 당시 미래전략실이 임직원들의 진보성향 시민단체에 후원을 여부를 불법으로 파악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최근 출범한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요구를 받아들여 삼성이 시행한 첫 조치다.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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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8, 2020 at 10:1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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