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027390)는 채권자 박승민 외 49명이 대전지방법원에 제기한 주주총회결의금지 및 효력정지 등의 소송이 기각됐다고 29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법원이 판결문을 통해 채권자들이 해당 사건 신청에서 주장하는 피보전권리와 보전의 필요성이 소명됐다고 할 수 없으므로, 이 사건 신청은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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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0 at 09:0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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