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익(61·사진) 하나금융투자 전무가 차기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관료 출신이나 대형 협회 회원사 대표들의 전유물로 인식되던 금투협 회장에 출마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다. 서 전무는 4일 발표한 출마의 변에서 “협회장은 투자자 보호와 단순한 정책 전달자 및 감독기관의 대변인이 아닌 진정 협회 회원사들을 대변하고 회원사들의 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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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04, 2019 at 10:2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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