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갈등이 1년 6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갈등의 당사자인 미국과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은 크게 낮아지지 않았고, 유럽과 일본, 한국 등의 국가만 성장률이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3일 “지난 2017년과 비교했을 때 미국의 GDP 성장률은 2.4%로 변화가 없고, 중국의 성장률은 6.8%에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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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03, 2019 at 09:0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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