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21.

“홍콩 H지수 하향세 뚜렷, 변수는 美인권법”

KB증권은 홍콩 H지수에 대해 투자심리 안정화 노력에도 단기간 내에 전체 지수의 이익증가 둔화세를 전환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 1차 지지선을 9700포인트로 전망했다. 다만 미국 ‘홍콩인권법안’이 최종 통과되면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박수현 KB증권 연구원은 22일 보고서에서 최근 홍콩 시장 이슈로 △미국에 상장된 중국 기업 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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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2, 2019 at 08:5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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