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5.

직접 키운 진달래 꽃으로 두견주를 빚어내는 이 남자

진달래 꽃을 ‘두견화’라고 한다. 이 두견화로 만든 술은 ‘두견주’라고 부른다. 두견주는 진달래 꽃이 피는 지역 주민들이 예로부터 즐겨오던 술이다. 충남 당진시 면천면 지역 주민들이 즐겨온 두견주는 1000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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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6, 2019 at 02:2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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