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22.

정의선 수석부회장 "현대차, 차 잘 만들고 솔루션 앞서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그룹의 ‘실질적인 수장’이 된 이후 처음으로 임직원과 격의 없이 대화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정 수석부회장은 22일 서울 양재동 사옥 대강당에서 임직원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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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2, 2019 at 06: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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