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모았던 북·미 실무협상이 결렬됐다. 북한은 미국이 협상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고 빈손으로 왔다고 비난했고, 미국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면서 북한 측 주장을 반박했다. 다만 미국이 기존 협상 구도를 바꿀 수 있음을 시사함과 동시에 추가협상의지를 피력해 진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7일 “미국 대표단은 싱가...
from 이데일리 - 주식/펀드뉴스 https://ift.tt/2pR7JXR
via 자세히 읽기
October 07, 2019 at 09:01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