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3.

오늘부터 파주·김포 돼지 수매·살처분…“비용 207억 추산”

인천 강화지역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린 9월 29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하점면 신삼리 한 양돈농장에서 굴착기들이 살처분 작업을 위해 땅을 파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dool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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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4, 2019 at 01:1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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