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3.

투자자문 명목으로 1억3000만원 뇌물받은 LH 직원

ㆍLH, 2년간 뇌물·횡령 등 협의로 징계 받은 직원 11명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직원이 투자 관련 조언 명목으로 네 차례에 걸쳐 1억3000여 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수의계약 등을 통해 전국에 15채의···

from 경향신문:경제 https://ift.tt/2nhnjv1


via 자세히 읽기

October 04, 2019 at 10:52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