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13.

회사에 해를 끼쳐도…주총서 또 임원으로 선임 '다반사'

회사 가치를 훼손한 임원들이 주주총회에서 큰 반대에 부딪히지 않고 무난하게 선임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언론을 통해 위법 행위가 지적된 임원들에 대해선 주주들이 비교적 강하게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지난달 9권 7호 KCGS 리포트를 통해 ‘최근 5년간 회사 가치 훼손 이력이 있는 임원의 이사 선임 후보 상정 현황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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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3, 2019 at 10: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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